writing words
directing stages
choigom@gmail.com
-
-
조회 수 2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새단장이라고 할 수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전과 약간 달라진 모습으로 홈페이지를 정돈했습니다. 


2009년 여름부터 꼬박 8년의 시간을 채우는 동안

저는 그만큼의 나이를 먹었고 홈페이지도 햇수만큼의 diary 게시판이 늘어났네요. 


첫 페이지를 예쁘게(...) 만들어 올리고 싶은 마음이 분명 늘 있었는데. 

쉬운 일은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다시 차분하게. 

조금씩 정리하며 한해 한해 거북이 걸음으로 나아갈게요. 


찾아와 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최나현 드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최곰 2016.12.12 34
23 병원이라니. 병원이라니. 최곰 2016.11.27 35
22 파란만장하여라, 2016년 최곰 2016.11.08 24
21 운명 좋아하네. 젠장, 최곰 2016.10.20 29
20 베운 것을 잊지 않기 위하여 최곰 2016.10.04 30
19 삼진아웃 최곰 2016.09.07 31
18 160902 최곰 2016.09.05 28
» 2016. 09. 03 홈페이지 새로 고침 최곰 2016.09.03 24
16 6월 30일 최곰 2016.06.30 58
15 참 별일이 다 있다 최곰 2016.06.07 89
14 봄이 왔는데, 봄비는 오는데 최곰 2016.05.16 64
13 Ah 최곰 2016.05.03 71
12 1년만 지나도 기억 안 날 일들 최곰 2016.04.20 74
11 음악을 듣는다 최곰 2016.04.07 37
10 안경을 벗고, 오늘은 4월 3일 일요일 최곰 2016.04.03 43
9 이어서 최곰 2016.03.21 33
8 사는 게 뭔지 최곰 2016.03.21 33
7 다이어리 수난사 최곰 2016.03.20 85
6 말이 안 통해 1 최곰 2016.03.08 55
5 TV없는 삶 최곰 2016.03.08 40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