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words
directing stages
choigom@gmail.com
-
-
2010.12.15 02:24

어죽은 못 만들지만

조회 수 24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며칠 전부터 나를 괴롭히던 양파고구마 튀김을 완성하였다. 크하하.

엄마랑 똑같은 맛은 안나지만

얼추 90%쯤 비슷해서 대만족.

 

이 튀김의 요점은

1. 고구마를, 고구마만 튀길 때보다 좀 더 얇게 썰어야 한다는 것

2. 튀김옷을 적게 입혀야 한다는 것

3. 빠른 시간에 튀겨내야 한다는 것

 

1, 2번 성공

3번은 개념을 몰라서. ㅋㅋ

 

여튼 시집가긴 애저녁에 글렀고

어죽은 내가 못먹으니까

이걸로 만족.

 

 

차두리는 왜 신라면 CF를 찍어서 자정에 라면을 끓이게 만드냐던 누군가의 트윗이 생각나는 새벽이지만

나는 이미 저녁에 양파고구마튀김을 먹었으니까 괜찮아. 히히.

 

 

+ 이놈의 마감날은 미친 속도로 나를 삼킬 기세로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6 2010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 최곰 2010.12.31 2660
275 사랑이 지나가면 최곰 2010.12.31 2638
274 또 다시. 1월 1일을 준비하면서 최곰 2010.12.27 2479
273 해피 크리스마스 최곰 2010.12.25 2720
272 Happy Holiday to you 최곰 2010.12.24 2708
271 그냥, 바람. 후기 최곰 2010.12.24 2479
270 플레이, 스탑 최곰 2010.12.24 2573
269 welcome 2011 최곰 2010.12.22 2536
268 그러게 올해는 이상하네 최곰 2010.12.21 2444
267 변절, 배신 최곰 2010.12.20 2666
266 직장인밴드, 송년회 최곰 2010.12.19 2838
265 마음의 속도를 늦추어라 최곰 2010.12.18 2540
264 그렇게 걱정이 되면 최곰 2010.12.18 2781
263 춥다 최곰 2010.12.17 2767
262 또 또 최곰 2010.12.16 1888
261 성시경 나윤권 성시경 나윤권 성시경 나윤권 최곰 2010.12.16 2766
» 어죽은 못 만들지만 file 최곰 2010.12.15 2469
259 나 오늘 계탐. 로또 됨. ㅋㅋㅋ 2 file 최곰 2010.12.14 2601
258 오늘(1214)의 운세 최곰 2010.12.14 2315
257 좀 열심히 좀 하고 투정도 좀 부리고 하세요. 1 최곰 2010.12.14 237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4 Next
/ 14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