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words
directing stages
choigom@gmail.com
-
-
2012.10.15 11:35

박효신

조회 수 728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효신을 오랜 시간 들어 왔지만

제대 후 목소리는 참 더 많이 깊고 좋구나.

 

가을이라 그렇겠지.

 

 

 

2012 시월에, 에서의 효신.

좋은 사람.

 

 

 

 

 

내가 요즘 만나는 사람도

좋은 사람

 

 

 

 

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THE CARD TEA FOOD on 20121225 TUE file 최곰 2012.12.12 12161
178 2012년도 안녕이구나 :D 최곰 2012.12.30 7038
177 뜨개질 최곰 2012.12.29 5014
176 메리메리크리스마스 최곰 2012.12.26 8173
175 서울의 밤 2 최곰 2012.12.20 5003
174 해마다 최곰 2012.12.15 4727
173 뭐랄까 최곰 2012.12.05 5690
172 잘 지내고 있구나 최곰 2012.11.26 4909
171 춥다 최곰 2012.11.13 6759
170 근황 최곰 2012.11.05 5105
169 행복하다고 말하면 행복이 달아난다고 믿었던 때 최곰 2012.10.29 5340
168 그러게 새겨들을 일이다 모든 말을. 1 최곰 2012.10.28 6709
167 그럴 수 있다면 file 최곰 2012.10.25 5057
166 보통 최곰 2012.10.22 4851
165 엄마는 도대체 나를 어떻게 키우셨을까 최곰 2012.10.17 4965
» 박효신 최곰 2012.10.15 7283
163 새롭게 최곰 2012.10.12 4741
162 어렵구나 최곰 2012.10.02 5239
161 울적 최곰 2012.10.02 4949
160 동면준비 최곰 2012.10.02 457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