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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0 01:58

서울의 밤

조회 수 5000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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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

앞으로의 5년이

동시에 출렁대는 꼴사나운 밤이다.

 

 

이 홈페이지도 검열 당해서 사라질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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