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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7 00:31

생각생각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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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은 밤

생각을 태워가라고
향을 하나 피웠고

잠을 좀 자자고
안대를 빨아두었다.

아무 소용이 없구나.
끝이 안 보이는 이 글의 끝에
당신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삶 같은 것쯤 힘들어도 괜찮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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