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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09:39

안녕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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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을 놀고

논 시간을 비웃기라도 하듯 막판 2개월 동안 10개월치 일까지 합쳐서 하고 있는 요즘.

 

최곰닷컴에 쓴 글도 50개가 채 안 되는 걸 보니

올해가 힘들긴 힘들었나, 싶다.

 

그래도 끝이 좋으면 좋은 거라고

이제 잘 되었으니 내년은 괜찮을 거라고

짧게, 적어본다.

 

내년 계획을 세운다.

 

내 계획 속에는 늘 사랑이 있는데.

내년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

혹은

 

누가 될까.

 

 

 

잘 가라 2013년

힘들었지만

덕분에 사람을 가려 볼 수 있었어

 

늦지 않게 도착하고 싶다.

그 어디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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