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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0 02:09

나도 모르게

조회 수 211 댓글 0
며칠째 속이 편하지 않다.
그것도 우습게. 집에서만. 속이 싹싹 쓰라린 기분.

생각보다 빠르게 잊혀지는 것 같아 이상하다 싶었는데
몸은 고스란히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나보다.

탈 없이 지나가기를.
내일 아침이면 괜찮기를.

아.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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