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words
directing stages
choigom@gmail.com
-
-

몰라요... 하고 저기 저 방구석 양말과 함께 밀쳐 뒀던 일들이 드디어..

빨래더미가 방을 잠식하듯 내 일상의 자유를 침범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렇다 해도 역시 만날 사람은 만나야 하고 놀 시간은 놀아야지.


빨갛고 파란 볼펜으로 다이어리 가득 일정을 정리해 놓고 보니, 이번 주말은 옴짝달싹 할 수 없겠다.

그렇다면 더 가열차게 주말 전까지 놀아야지.


오늘의 핵심은 노세노세인가 (...)





결국은 뭐, 미루지 말자..는 다짐.


미루지 않고 이번 주말에 다 해 버릴 요량으로, 오늘과 내일은 더욱 열심히 (또) 놀자.


끗.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이름 조회 수
2015.09.08 [알림] 로그인이 안 되는 문제 choigom 39
2015.12.22 아 간만에 띵하네 choigom 217
2015.12.19 거 참 타이밍 1 choigom 224
2015.12.17 K choigom 201
2015.12.11 한때 choigom 212
2015.12.09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choigom 208
2015.11.25 미루지 말자 미루지 말자 choigom 205
2015.11.19 행복한 삶에 대하여 choigom 213
2015.11.12 인간의 삶 choigom 206
2015.11.10 땅만 가뭄은 아닌 시대 choigom 246
2015.11.10 도움이 된 것들에 대하여 choigom 346
2015.11.10 나도 모르게 choigom 204
2015.11.06 이 비 오면 추워질 테고, 곧 겨울이 올 건가 choigom 290
2015.10.31 choigom 214
2015.10.28 choigom 215
2015.10.26 상실의 시대 choigom 233
2015.10.17 아 그러니까 말이야 choigom 85
2015.10.02 책 정리 choigom 61
2015.09.21 슬픈 그림 같은 사랑 choigom 47
2015.09.08 화살의 끝 choigom 6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XE Login

OpenID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