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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9:49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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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가 심장이 이렇게 쫄깃쫄깃 할 일인가. 왜 이러냐 정말. 사춘기 애도 아니고. 


고통이 올 때 붙어보는 재미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고통스러우니까 이게 재미있는건지 아닌지 모르겠고 그냥 아프기만 하다. 정작 자꾸만 가르치는 글을 쓰려고 해서 가식적인 나를 본다. 가짜다. 공감을 해야 되는데, 끈덕지게 이해하려는 노력 가운데에서 정말 배를 가르는 고통이 느껴진다. 도망치는 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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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사업이 진행중이다. 이런저런 과정을 처리하고 문서짜고 디자인잡고 견적받고 제작넣고 하다보니 하루가 다 갔다. 나 무지개재단 결과보고서 지금 일주일 늦었는데 이러다가 몽땅 뱉을 판이다. 정신을 차리자. 시간이 너무 잘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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