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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1 11:43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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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그래 내가 책상을 치우더라. 

어제는 서울문화재단 지원 사업 발표가 있었다. 1차-2차를 통과하고 인터뷰만 남겨놓고 있는 상황이다. 좋은 소식이다.

쓴지 얼마 됐다고, 이미 잘 기억나지 않는 지원서를 다시 출력해서 읽어보았다. 


누구와 무엇을 함께 할지, 어떤 공간으로 임팩트를 만들지, 뭐 이런 것들은 사실 좀 더 뒤다.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찾아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작업이 너무 오래 걸린다. 그게 내 속도라는 걸 알지만 때론 힘겹고 지루한 것. 


책상 옆에 박종호 작가님의 메모가 붙어 있다. 


ㅡ 정면성. 밖을 향해 민낯을 당당히 드러내는 그 정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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