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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가도

보지 말아야지 하고.

 

 

인철이는 내게 하이힐만이 여자의 무기라 했고

태봉이는 내게 눈물이 여자의 무기라 했습니다.

 

살다보니 그딴 거 다 필요 없더라고요,

 

 

 

그저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도록 노력하는 게

사람답게 사는 거지, 안 그런가요.?

 

 

 

 

  • 최곰 2015.05.29 21:50
    꼭 나아지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자. 토닥토닥. 하면서.
    어떻게 사람이 사는 동안 매일매일 나아질 수가 있겠어.
    그러려면 태어날 때 도대체 얼마나 바닥이어야 하는 거야.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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