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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일의 신보를 듣고 있습니다.

누구의 곡이냐를 따져묻기도 전에

저는 또 그 목소리에 감화되어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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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7 여덟 잔. 어여쁜년 2016.04.25 45
526 일곱 잔. 어여쁜년 2016.03.09 32
» 여섯 잔. 어여쁜년 2016.01.18 38
524 다섯 잔. 어여쁜년 2015.12.21 25
523 네 잔. 어여쁜년 2015.12.01 26
522 세 잔. 어여쁜년 2015.11.24 38
521 두 잔. 어여쁜년 2015.07.21 54
520 한 잔. 어여쁜년 2015.07.06 45
519 백 잔 어여쁜년 2015.06.21 40
518 아흔 아홉 잔. 어여쁜년 2015.06.09 31
517 아흔 여덟 잔. 어여쁜년 2015.06.03 47
516 아흔 일곱 잔. 어여쁜년 2015.06.01 31
515 아흔 여섯 잔. 1 어여쁜년 2015.05.26 43
514 아흔 다섯 잔. 어여쁜년 2015.05.18 47
513 아흔 네 잔. 어여쁜년 2015.05.11 40
512 아흔 세 잔. 어여쁜년 2015.03.17 36
511 아흔 두 잔. 어여쁜년 2015.02.21 32
510 아흔 한 잔. 어여쁜년 2015.02.16 27
509 아흔 잔 어여쁜년 2015.01.22 98
508 여든 아홉 잔. 1 어여쁜년 2015.01.14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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