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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22층 휴게실에, 2층 침대가 4개.
몸이 아플 땐 참 좋은 곳.

2.
새해부터 (비자발적) 야근을 했더니 굉장히 힘드네요.
세 명 몫을 혼자 하려니 정신도 없고.
만나자는 친구들은 많고. 행사도 많고.
이 일을 어쩌죠.
분신술을 배워야 하...(나, 그래봤자 머리는 하나...)

3.
엄마가 저를 위해
사과즙 2박스를 주문.
오늘 도착했다는 소식입니다.
새벽에 한 봉 뜯어서 쯉쯉-
비닐팩이 이뻐져서 감탄했어요.

4.
목이 뜨끈하게 열이 나는 것 같아요.
편도가 붓는 느낌-
네네, 저도 손수건 목에 매고 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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