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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쓰레기 같은 나를 곁에 두어 고맙다.'


-너를 만나기 한 달하고 이 주.
지난 4년 간 부둥켜 안고 울던 날들을. 정리해야겠지.
아픈 상처도 매만질 겨를 없이 우린 또 다시 이별해야 하니까.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감정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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