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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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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쁘다 시원해요 언니!!!
최곰
댓글
2011.05.24 16:57:06
고고고마워 ㅋㅋ
리뉴얼 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세상엔 모르는 게 너무 많아.
배워야 할 것도 너무 많고. 어렵고. ㅠㅠ
에효. 사는 건 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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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여기는 또 뭐하는 곳이래니?
오랜만에 싸이 들어와봤다가 흔적 남겼길래 들러봤다
가내 무탈하신가? 바람이 많이 불긴 해도 요새 날씨 좋네. 적당히 포근하고...
잘 지내슈.
최곰
댓글
2011.04.27 00:27:36
여기는 그냥 내 구역 ㅋㅋ
넌 여전히 바쁘게 지내고 있쟈?
어머니랑 동생두 잘..? 응? ^^
자주 못 가봐서 미안하넹. ^^ 조만간 애리랑 같이 갈게!
전하니
삭제 수정 댓글
2011.04.29 22:19:31
ㅇㅅㅇ 그냥저냥 산다. 근데 돈이 안 벌려.. ㅠ.ㅠ 쥐바기가 또 흰소리 하더라. 창업해야 경제가 산다고.. 아놔... 그냥 조용히나 있어주면 욕이나 안 먹지..

에효... 먹고사니즘에서 언제 해방되냐.. ㅠ.ㅠ
최곰
댓글
2011.04.30 01:20:00
돈 안벌리는 거야 뭐... 태생이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이 늘상 하는 이야기 아니겠어.
나랏님이 백성 살피기를 소홀하게 하니, 먹고사니즘에서 해방될 날은 아직 멀었도다. (한숨)
넌 근데 쉬는 날 없냐? 밖에서 한잔 하긴 어렵겠지?
언니 지난번에는
홍대에 있어서 연락드렸던 건데 생각해보니
술은 안되겠군요 ㅠㅠ

저는 오늘로 개별미팅 마쳤어요. 완전 파김치 상태입니다.
이제 다음주에 상경하면
언니부터 볼래요!!!!
최곰
댓글
2011.04.18 23:48:10
드디어 독립을 결심한 너의 용기를 응원해 ^^
너는 누구보다 기운이 넘치는 아이니까!
무한한 싱크빅으로 나를 놀라게 해 줄 거라고 믿어!
성북구민이 된 것을 환영할 준비를 할게 ㅋㅋㅋ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D
똑똑.
계십니까.
바쁘신 건 알지만
내새끼 잊은 건 아니죠? ㅋㅋ
노래 듣고 울지 마시길. ㅠㅠ

http://www.youtube.com/watch?v=J-M-4y5reuk&feature=player_embedded

그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날이 오면...
삼각산이 일어나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한강물이 뒤집혀 용솟음칠 그날이...
총알장전해서 종로의 인경을 머리로 들이받읍시다.
최곰
댓글
2011.04.06 17:04:37
내 재범이를 잊고 살았었구나 '-'
총알을 장전할 날이 다가오는구먼 ^^
ㅋㅋ 공방 뛸 체력을 길러라!! 아자아자! ㅋㅋ (나는? ㅋㅋ)
언니 손가락이 너무 아파 메디컬테이프까지 붙여가며 연습하고 있는데 좀처럼 늘지 않아요
마음만 바쁜가봐요 엉엉
최곰
댓글
2011.03.15 11:25:42
천천히 해. ㅋㅋ
다음 달에는 돈 안 받고 세워줄게.
[젊으니까 괜찮아]
ㅋㅋㅋ
비밀글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오랫만에 왔어요
보고싶어요 언니ㅠ
최곰
댓글
2011.03.09 13:12:05
이게 누군가! ^^
잘 지내고 있쟈? ^^ 조만간 네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한 번에 보게 될지도? (응?) ㅋㅋ
기다리는 시간도 봄이다. 보내고 그리워하는 시간도 봄이겠지.
당신을 기다리고 보내고 그리워한 시간까지 다 사랑이었던 것처럼.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좋은 마음으로 왔다 가시는 모든 분들.
2011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랄게요.
늘 감사합니다. 정말이에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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