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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언니!

선혜에요-

정말 간만의 인사네요 엉엉


잘 지내고 있어요 언니?

가끔 그 때 생각나면

언니한테 정말 고마워요

헹 ^_^)/

또 비가 많이 오니까 언니 마음 조심해요 ㅎㅎㅎㅎㅎ

+

생일 축하해요 언니!!!

최곰
댓글
2010.08.16 00:13:57

이게 누구야 ^^

부사너! ㅋㅋ

선혜야. 언제 돌아가니.

얼굴은 못 보더라도 우리 목소리는 인간적으로다가 한번 듣자 ㅋㅋ

 

고마워 잊지 않아줘서 ^^

너 완전히 돌아오더라도

또 이렇게 우리 뜨신 관계였음 좋겠다.

선혜야~~ ^^ 선혜야. 가시나야. ㅋㅋ

점점 다가오네, 시간이 !!!

비가 와서 더위가 좀 나아졌음 싶은데,.

오히려 후텁지근 하네 -_-;;

 

 

힘내!!!

그리고 생일 축하해 +_+

최곰
댓글
2010.08.16 00:14:54

무지 덥고

무지 힘든 나날의 연속이지만

내가 이런 과정을 즐기고 있다는 게

참 신기하고 좋다.

 

^^ 곧 보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을게.

부 분명히 지난번엔 사전예매라 2000원씩 할인이었는데,

그때 컴퓨터 자꾸 오류가 나서 미뤘더니

오늘보니 제값 받고 예매를. ㅋㅋㅋㅋㅋ

그래도 예매완료하였어요! ㅋㅋ 기대기대.

최곰
댓글
2010.08.10 02:33:15

우와! ^ㅡ^

역시 ㅋㅋ 나나는 진짜임!

 

고마워. 힘 쭉 빠져 있다가 다시 불끈불끈한다.

준비하느라 영육이 분리될 지경 ㅋㅋㅋ

 

여행 준비 잘 하구!

스페인의 향기를 부탁해.

비밀글입니다.

 

 2010 서울프린지페스티벌 참가합니다. 

 

main_img.png

 

 

 

42 copy.eps564.jpg

 

<작품 소개>
"Deep in a dream"은 각자의 자리에서 분주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자신의 '속' 이야기를 자신과, 또 때론 타인과 나누는 모습을 담은 음악극입니다. 우리는 가끔 우리의 의도와는 달리 사회와 집단에 의해 선택된 포장지로 꾸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삶이 정작 나의 것인지, 내가 선택하는 방향대로 흘러가고 있는 것인지 고민하지만, 정작 '내 안의 나'와 '세상 속 나'가 소통하지 못해 생기는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할 시간은 별로 없지요. 자아의 무한한 확장을 꿈꾸지만 그 과정에서 필요한 자신과의 대화는 언제나 부족합니다.

  음악극 "Deep in a dream"은 각자의 '꿈'을 위해 달려온 남녀가, 시간이 흐른 뒤 그들의 기억 속에 있는 서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 그리고 자아와 조우하면서, 그들이 꿈꾸는 '자신'과 소통하는 모습을 다양한 형태로 보여드릴 것입니다.

 

<시놉시스>

 젊은 나이에 각종 미술 작가상을 휩쓸며 주목받는 '그 남자' 한정은 오랜 유학 생활을 마무리하고 돌아와 귀국 기념 전시회를 준비한다.

크고 작은 전시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쉴 틈 없이 일하는 독립 큐레이터 '그 여자' 이재인은 옛 애인과의 작업이 불편하지 않겠냐는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한정의 귀국전을 맡아 프로답게 일을 진행해 나간다.

현실로부터 무작정 도망치고 싶은 한정, 성공을 위해 꿈을 잊고 살아 온 재인.

각자의 길을 달려온 시간만큼이나, 오래되어 깊어진 오해는 서로에게 또 한 번 상처가 되지만,  깊숙한 곳에 묻어두었던 꿈과 지금의 자신을 돌아보며 둘은 중요한 결정을 하게 된다.

 

 

<출연>  

 

이재인 역  / 이지은  ◁ 

한정 역 / 송기중 ◁ 

꼬마 역 / 이주연 ◁ 

선행 역 / 하광일 ◁  

Vocal (女) / 구유란 ◁

Vocal (男) / 허희국 ◁

 

<STAFF>

 

미술 / 남혜성 ◁

분장 / 박세영 ◁

음향 / 장한수 ◁

진행 / 서은형 ◁

영상 감독 / 이주연 ◁

촬영 및 오퍼레이터 / 권아름 ◁

 

조연출 / 조수민 ◁

극, 연출 / 최나현 ◁

 

 

 

 <공연 안내>

 

일시 : 2010년 8월 27일 (금) 8시 / 8월 28일 (토) 5시

장소 : 성미산 마을 극장

오시는 길

 

sungmisan_theatre.jpg

 

   

언니!

또 와!

언제든 밥 해줄게.

^^

 

최곰
댓글
2010.06.22 12:14:51

내가 참.

복에 겨운 사람이라는걸

요즘 들어서 새삼 더 느껴.

 

고마워 ㅠ.ㅠ

 

따식이가 땅이 보고 싶다고 하지? ㅋㅋ

제 주위 좋은 사람들 중에서

가장 강하고 여린 언니

꼭 다 잘 될 거에요.

 

언니 저 종강했어요!

 

최곰
댓글
2010.06.19 10:03:06

축하해 ^ㅡ^ 고생 많았네. ㅎ

지금 통영이니깐 올라가면 보자.

 

에브리띵스고나비올롸잇했음 좋겠따. 정말. ㅎㅎ

헤 누나 ~

일주일정도 지났는데

그날은 잘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어요 ?

바로 일나가신다고 하셨던거 같은데..........으잌!!

 

오랫만에 들러서 이것저것 둘러도보고

왠지 방명록도 남기고 싶어서 하나 남겨놓고 가요 ^^

 

이제 앞으로 공연준비 하시는거 같은데

8월달 맞죠?ㅎㅎ 꼭 보러 가겠습니다 누나

 

요즘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기분 좋은데

쫌만 있으면 이제 장마네요....... 후아

 

들어가기전에 근무끝나고 뭐할지 다 생각해 놓고 왔는데

막상 그렇게 생각대로 진행이 안되고 있는 제 모습을 보니

뭔가 답답해 죽겠어요.....ㅜㅜㅎㅎ

 

흐아 뭐 이얘기 저얘기 순서없이 써버렸네요

항상 글쓰다 보면 왜이러는지....... 글쓰는거 공부좀 해야겠어요 ㅎㅎ

 

그럼 또 놀러올께요 누나 !

최곰
댓글
2010.06.06 00:56:22

어쩐지 이제야 내가 처음 봤을 때의 너로 돌아온 느낌이다. ㅎㅎ

회장이라는게 별거 아닌 거 같아도 ㅎㅎ

참 사람을 힘들게 하는 자린 건 분명해. 그장? ㅋㅋ

 

곧. 네가 생각한 것들을 하나씩 해 나가게 될 끄야. ㅎ

너무 조바심 내지말고... 차근차근 해 봐 ^^

 

공연 ㅋㅋ

 

하긴 해야지. ㅋㅋㅋ 아우. ㅋㅋ

 

언니!

메신저에서 언니 보면 너무 반가운데

우리 대화는 왜 항상 산으로 갔다가 내려오는 일 없이 증발할까요

아무튼 언니 보고싶어요 하하

치열하게 사는 것만 좋은 건 아닌것 같아요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지만..

최곰
댓글
2010.06.03 00:37:49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치열하게 산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끔 내 허세가 아닌가 싶기도 해.

진정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요즘은 술만 열심히 먹네.

우리 한 번 만날까나. 너 기말 끝나고 한 번 날 잡아서 보자.

ㅎㅎ

언니 ㅠㅠ 저 폰 고장났어요..

 

상태를 보니까 수리해서 될 것이 아닌 상태가 되었어요..

 

에고.. 폰번호도 싹다날라가고...

 

우선 폰이 없으니 무지 답답 ㅜㅜ

최곰
댓글
2010.05.22 18:38:03

헐... 어쩐다냐.... -_ -;;;;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오랜만이죠?

언젠가 좌린이랑 우연히 마주쳤단 이야기 들었었는데....

사람 때문에 마음 불편하고 힘든 일이 생겨 괴로워하다가

그래도, 그동안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났었는데.... 내 마음 내가 위로해주다가

아니따가 생각났지요.

나는 요번달부터 다시 스페인어 시작했어요. 스무따 온라인 강의^^

스페인어 배워서 뭐할 건지는 아직도 정해진 것은 없지만 예전에 공부 좀 했던 것이 괜히 아까워서리...

 

대방동에서 성내동으로 이사했단 이야기는 전해 들었죠?

언제 함 봐요, 우리...

그동안 아루님이 얼마나 컸는지

그리고 뱃속의 해람이는 또 얼마나 컸는지!

깜짝 놀라실걸~

 

최곰
댓글
2010.04.29 03:31:19

^ㅡ^ 언닐 만나서, 또 아루님을 만나서 지냈던 그때가 저는 쉽지 않은 시기였는데...

그때의 사람들은 또 어찌나 그리운 분들인지.

아루와 퍼즐을 맞추고 미끄럼틀 놀이를 하던 때가 진짜 얼마 전 같네요.

아루는... 이제 소녀로... 깊이 있는 대화가 되는 한 사람으로... 언니를 행복하게 해주고 있을 것 같아요.

보고싶어요. 5월에...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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