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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만에 오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계속 글써야지 써야지 하다가... 까먹고 ㅎㅎ..

 

우연히 이메일 지우다가 발견해서 들렀어요 누나 ㅋㅋㅋ

 

잘지내시는지요 !!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훗..

 

이번에 신입생을 뽑았어요 ㅋㅋ 근데 광철형급의 비주얼은 없어서 아쉬움을 금할길이 없지요 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신입생 엠티는 오시나요??

 

누나 보고싶어요 ㅋㅋㅋ

최곰
댓글
2010.03.20 18:29:18

헐.... 벌써 뽑은 거야? ㅠㅠ

광철이급이 없다니 참... 아쉽군... ㅋㅋ

엠티 안 갈래 : <

 

잘 지내지? ㅎㅎㅎ

이승택
댓글
2010.03.22 10:53:26

잘 지내죠 ㅎㅎㅎ

 

누나 엠티 왜 안오세요 ㅠㅠㅠ

 

꼭 오세요 ㅎㅎ

최곰
댓글
2010.03.22 12:27:54

엠티 가기 전에 술이라도 한 잔 사주러 가려고 했는데

오디션 기간을 놓쳐 버렸네. ㅎㅎ

엠티는 일단 시간을 좀 맞춰보고 ㅎㅎ 그때가서 연락할게 ㅋㅋ

황사에 죽지 말고 있어. ㅎㅎ

이승택
댓글
2010.03.22 22:04:11

네 누나 ㅎㅎㅎㅎ 꼭 오세요 ㅋㅋㅋㅋㅋ

 

언니! 이 공연 언니와 보고 싶어요. 가능하시면

 

2월 16일 저녁 8시
2월 20일 오후 3시

 

이 두 날짜 중 선택해서 연락주시어요

표 구해놓겠어요. 흐흐

최곰
댓글
2010.02.16 14:56:26

ㅎㅎ 연휴 잘 보냈니?

오늘이네. ㅋㅋ 곧 보자. 난 지금 머리가 자르고 싶어서 죽을 지경이야 어떡하지 ㅋㅋㅋㅋㅋ

www.choigom.com

 

아주 깔끔하고 확실한 리플이었어요 ㅋㅋ

 

뭐하고 지내요?

 

또 매일 술과 함께 지내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저는~

 

벌써 상병이 되었어요 ㅋㅋ

 

하지만 아직도 300일이나 넘게나 남았다는...ㅠㅠ

 

근래에는 수연이형 전역했다해서 구성이형이랑 같이 보고, 동기애들도 만났고, ㅎㅎ

 

동기애들이랑은 이번달에 여행 한번 가기로 계획중이에요 , 인천가서 조개구이 먹기 프로젝트죠 훗ㅋㅋ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누나의 정 덕분에 만들어진 인맥들인거같네요

 

누나한테 고마워요

 

이렇게 고마운 누나 한번 봐야되는데

 

누나는 사회인이니, 괜히 연락해서 밥이나 얻어먹구.. 시간 뺏는건 아닌지 쫌 그래서......

 

저 쫌 많이 컸죠?ㅋㅋㅋㅋ

 

사실 여친의 압박 또한 꽤~~~ 있답니다 ㅋㅋ

 

하핫ㅋㅋ

 

 

사진첩도 보고 왔는데 아쉽게도 신상 사진이 많이 없군요

 

다음엔 사진으로 말고 ,직접 보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뿅!

 

 

 

 

  

최곰
댓글
2010.02.08 01:41:28

하여튼 말은 청산유수지 우리 군인애기. ㅋㅋ

이수연이 전역한 걸 보니 그냥 내가 아주 죽것다. ㅋㅋ

누나 늙는 건 둘째치고 내새끼들이 복학생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이 우울한 상황을 어쩔.

여친님 왜. 이 늙누나를 질투하는 건 아닐테고 니가 신경안써주니까 그 불똥이 이리튀는거 아님? ㅋㅋ

그니까 잘해 짜식아. 있을 때.

 

전역 언제냐.

도망가야 되겠다. ㅋ

비밀글입니다.

꼭 뵈요.

 

흐흐흐흐흐.

 

 

조심히 잘 다녀오시구요 ^^

최곰
댓글
2010.01.01 19:16:33

그놈의 술이 웬수 ㅋㅋ

 

^^ 방명록의 오랜 정적을 깨주다니 ㅋㅋㅋ 고마워 ㅠㅠㅠ 으흑흑

새해 복 많이 받아 ^^

 

'젠장 나 왜 이러니' 이런 기분이랄까요

'도대체 얼마나 학고를 더 맞아야 내가 정신을 차릴런지'........

 

내일이 시험인데

언니가 슬쩍 던진 프린지페스티벌 얘기에 하루종일

이 생각 저 생각 또 메모...

 

언니 그냥 전 이런 사람인가봐요.... 우하.

최곰
댓글
2009.12.14 04:35:24

ㅎㅎㅎ 일단 우리

시험을 끝내고

크리스마스를 대차게 달린 뒤

만나보자. 어흑.

 

 

언니! 바뀐 배경이 너무 예뻐요 따뜻한 색감~~~~~~

진짜 겨울이네요. 진짜 크리스마스가 막 오네요..

 

오늘 꿈에 언니가 나왔어요!

라기보다 골동 식구들이 다 나왔는데

언니랑 지은언니만 알아보겠고 다른 사람들은 누군지 모르겠더라구요 @.@

다들 단체사진찍듯 모여서 절 보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야외에서 영화촬영팀처럼 바쁘게 돌아다니고 대본을 보고 했어요.

참 독특한 꿈이더라구요.

 

그런데 언니가 많이 말라서, 어쩐지 조금 아픈 것같기도 한 얼굴로 나오셔서

괜히 걱정이 됐어요! 술때문에 힘드셨어서 그런 꿈을?ㅋㅋ

건강 조심하세요. 비도 오고. 기분도 조심.

 

커먼 그라운드의 Noel이란 곡이 좋네요.

역시 캐롤은 만화주제가보다 사람을 더 들뜨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

 

저는 올해! 솔로들끼리 모여 술을 마시기로 했어요 ㅋㅋㅋ

그래도 다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재밌을 것 같아 기대가 되요.

다음주부터 시험이라 정신없지만 온종일 날씨처럼 기분이 오락가락 정신이 없네요.

 

겨울이 가기전에 한번 느긋하게 뵈어요! ㅋㅋ

 

 

최곰
댓글
2009.12.12 04:01:58

말라서... 조금 아픈 것 같기도 한 얼굴....로 살아본 지가 언제인지 ㅡㅗㅡ

잘 지내고 있어. 너도 괜찮지? ^^

난 올해 크리스마스를 내 베스트 시스터즈와 함께 보내기로 했단다. ㅋㅋ 25일 황금밤을 리츠칼튼에서 ㅋㅋㅋ -_ - ;;;;

다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낼 계획을 우리 서로 하고 있었다니

ㅎㅎ 그래도 기분 좋게 정신 없어서 즐겁지 않아?

 

시험 얼른 치고, 신나게 가는 해 오는 해에게 인사하자꾼!

(우리 올해가기 전에 한 번 더 볼 수 있을까? ㅋㅋ 나 너한테 할 말이 있어! )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비밀글입니다.

 

 

한창 연습 중이시겠네요. 죄송해서 드릴 말씀이 없네요...

이 글 보시면 아무때나 전화주세요. 날씨가 자꾸 추워지네요. 눈도 내리고..

최곰
댓글
2009.11.22 03:45:16

네 마음에는 얼른 봄이 왔으면 좋겠어.

보고싶다, 예슬아 ^ㅡ^

 

첨부한 파일이 리플렛 뒤, 미리보기로 캡춰해놓은 jpg예요.

원본은 인쇄소에 넘기기만 하면 되게끔 작업해놨구요.

파일이 너무 커서 하나만 올릴께요

리플렛 앞은 지난번에 보여드린 사진에,

구석에 '음악극 골동연애사'라고만 넣었어요.

크게 폰트를 넣으려고 하는데

마땅한 폰트를 못 찾겠어서

최대한 간결하게 해봤는데

아무래도 마음에 안 드실거 같기도 하고....

잘못된 부분이나 고칠 점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어제 12시 좀 넘어서 전화드렸었는데 통화중이셔서 다시 전화 못 드렸어요..

편하실 때 전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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