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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중간고사를 힘겹게 보내고

과제를 포기한채 한숨만 내쉬며

쌤 홈피 오랜만에 들렀어요.

양치질중인데

방이 추워서 그리하여 손이 얼어서 타자가 느리다보니

입에 꽂힌 치약이 너무 매워요.

이만 줄일게요.

ㅎㅎ

 

여전히 글적기엔 무능한 능금..

최곰
댓글
2009.11.04 01:56:23

보일러를 틀어야지. 이 영하의 날씨에 ㅡ.ㅡ

손도 곱고 등도 곱아... 새우처럼.... - _- ;;;

오늘 우리 개가 다쓴 치약을 버린 쓰레기통을 뒤져서 그걸 종일 꾸역꾸역 씹었더라고.

집에 들어섰는데 입술 주변에 치약을 묻혀놓고 날 보고 뽀뽀하자고 달라들더라는.....

내가 양치를 안 해줬더니 스스로 치약을 먹은 우리 개... 졸라 똑똑하지?   'ㅡ' ㅋㅋ

 

근데,

그러고 나서 보란 듯이 내 침대에 토했어.

 

ㅜㅜ

능금
댓글
2009.11.09 11:50:51

움훼훼훼훼 'ㅅ'ㅋㅋㅋ

강아지귀엽다잉~

보일러 틀면 아침에 너무 더워서 -_-심야라 조절이 안되가꼬

첨에 손도 곱고 등도 곱아에서

 

내손이 곱다는 말인줄알고 ㅋㅋㅋㅋㅋ잠시나마 기쁨을 즐겼...........ㅠㅠ

쌤 근데 하시는일이 무대디자인이세요?

생각해보니 정확히 모르고 있다능

무지한 능금을 깨우쳐 주소서!!!!!!!!!!!              '    ㅁ' !!!!!!!!!

최곰
댓글
2009.11.09 15:38:18
비밀글입니다.

 

전화하셨었죠? 못 받아서 죄송해요.

report 쓴다고 일부러 핸드폰 이불 속에 넣어두고 지금까지 피터지게 썼어요...

 

그동안 미뤄두었던 제 일들

- 기획안 디테일하게 잡고

- 체크리스트 작성

- 대본 보며 영상 들어갈 위치 잡고

- 영상 디자인 구상

- 무대 디자인 구상

- 포스터 및 리플렛, 티켓 초안 디자인

- 소량인쇄 알아보기

 

맞나요? 바쁜 척 하며 오래토록 미루기만 했더니

역시나 많네요 ㅋㅋㅋ

 

지금 대본 보면서 영상 들어갈 위치 잡는 것부터 하고 있는데요,

목요일 8시 강남 맞죠? 그때

기획서, 체크리스트는 확실히! 가져갈께요... T.T

그리고 디자인은 제 맘대로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컨셉만 몇개 잡아서 초안 올려볼께요 이건 이번주말까지 시간을... 주세영.. ㅜㅜ;

 

그럼 언니 내일 다시 연락드릴께요!!! 부 부지런히 뛰겠어요!! 

최곰
댓글
2009.10.28 09:44:19

아따 일 잘한다. ㅋㅋ 알써. 수고 부탁. .

목욜 안 되고 일욜에 보자.

난 어제 김쓰랑 대본 2차 수정 반 정리했고, 선곡 1/3 끝났고 주말에 배우들 미팅하고 리딩연습 들어가.

곧 보자. 우리가 만나서 할 일이 태산같다. ㅋㅋ

 

만남도... 공연도... 대체하려 했던 뮤지컬도...

모두 꼬여서 아무것도 못하게 된 지금

 

선물 보따리 한아름 받고서

기쁨에 폴짝폴짝 뛰며 막 풀어보려고하는데

사실은 너줄꺼 아니였다며 단숨에 채가버린 뒤의 기분이랄까요...

흥ㅠㅠ

 

 

그래도 박혜경님의 품은 참 조았츰..

 

 

이쁜꿈꾸세요~*

 

 

 

 

 

최곰
댓글
2009.10.17 16:32:39

그 품. 내가 양보한 거임. ㅋㅋ

노랜 참 잘하더라니... 정말 그렇게 노래하다간

50살도 되기 전에 죽겄어.

 

 

저 좀 때려주세요 찰싹 정신들게

최곰
댓글
2009.10.18 13:47:17

토닥토닥..

시험 끝나고 만나자. ^^

가입 기념으로 글 남김. 

진호 말 대로 2pm에 관심이 너무 가 있다.

이런거 말고 다른걸로 .. 돈 되는 걸로 운영을 해보자.


몇초 전에 생각난건데.


여기 어차피 회원 알 만 사람이고 한다리 건너면 다 아니까 


회원들끼리 중고장터나 물물교환 같은거 . 해서 

누가 하나 올리면 누가 받고 다른걸 올리고 . ?? 경맨가 그건 . 
그딴거 해보면 그닥 재미있을거 같다.

높임말로 써야 하나요??


의견 바란다.

최곰
댓글
2009.10.13 14:55:43

정말 안 그래도 오픈된 판을 하나 열라고 하는데, 아이템이 없다. 좀 주라.

나는 워낙 정적인 사람이잖아. ㅋㅋㅋ

 

가입 환영 ' - '

샹떼
댓글
2009.10.15 11:09:55

 애들이 아무도 실명을 안쓰는데

왜 다 실명 같노?

비밀글입니다.

저왔어요~~^^

 

제사진도 있네요...쩜...민망....;;;;;ㅋㅋㅋㅋㅋ

최곰
댓글
2009.09.16 21:50:34

그때는 정말 이렇게 오실 줄 모르고 ㅋㅋ

페키니즈를 좋아하시는 영혼이군여! +_+ 담에 한 번 데려 갈까요 ㅋㅋㅋ

bebeneco
댓글
2009.09.26 18:38:55
아 나 이분 닉만봐도 누구신지알게츰ㅋㅋㅋㅋ

요즘 공사가 다망하여 오랜만에 왔더니

그냥 할일도 없고 아침 네이버 뉴스 검색하다 혹해서 들어왔다

처음 홈피 만든 의도가 어쨌는진 모르겠으나

잘모르는 싸이 일촌들한테 나이 서른에 빠수니짓 하고 있다고 하면 쪽팔리자나

회원들 방문도 초반 열기에 비하면 점점 잦아드는것 같고,

최근글 읽은 사람 3명인거 보니깐 훈훈하네

원인이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람이란 초심을 유지하기가 어렵고

좋게 뭉뚱그려 말하면 원인이야 많겠지만 9월 이후 2PM 관련글 도배가 젤 크지 않겠니

개인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컨텐츠란것이 제한되어 있다보니

 그 글잘쓴다는 최나현이도 사람들 다시 찾게 만들기가 쉽지 않은듯 보여

 그냥 긴말필요 없고 공감이 안가잖아...딴 사람들한테...특히나 2PM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텐

조금은 안타깝구나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PM 언니팬으로 열심히 활동하는데 상심이 크겠지만 화이팅!

2PM 닉쿤이랑 필리핀 여행 패키지 매진됐다가 팬들이 다 취소해서 자리 많이 남았다던데 거기나 한번 갔다와서 정신좀 채리렴

최곰
댓글
2009.09.16 09:09:42

냉땡초장육은

역사의 뒤안길로......

 

ruok
댓글
2009.09.16 09:56:04

캬아 명필이다ㅋㅋ

최곰
댓글
2009.09.16 12:23:07

몇 사람의 안티와 악플도 이렇게 가슴이 아픈데

우리 애기는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꼬...

 

누나팬의 마음은 찢어진다

흥ㅋㅋㅋ

크억!
댓글
2009.09.19 00:14:02

우와...아줌마..

아니 저기 그...일단 서류상 아가씨

 

진짜 안티와 악플 한번 어떤지 받아볼라요?

 

이거랑 그거를 비교하요

최곰
댓글
2009.09.20 05:19:14
말 안해도 니는 충분히 여태까지 내 안티자나. ㅋㅋ
샹떼
댓글
2009.10.15 11:09:17

난 크억!님의 글이 너무 좋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쌤~언니~뭐라부르지 이제 더이상 쌤이아니라는 쌤의말씀에.. ))

 

오늘 영 기분이 안좋아요.

세상일에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기간이 너무 오래되서

패배감만 잔뜩 쌓였어요.

오늘은 결정타까지 먹었어요 ;-(

마음이 무거워진 지금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힝힝

이럴땐 무엇이 도움이될까요?

최곰
댓글
2009.09.11 00:49:10
비밀글입니다.

여기 장사 너무 잘되는거 아이가??

난 요새 몸에 힘이 없어서 근신하고 산다ㅋㅋ

언제 시원한 낮에 밖에 앉아서 커피나 한잔 하자

최곰
댓글
2009.09.07 00:36:23

니가 제일 비싼 분이자나 =ㅗ=

시원한 낮이 오려면 대체 ㅠ 언제 만날 수 있다는 것임?

 

참, 그리고 노래하는 박 양

섭외 좀 해봐라. 도무지 이 가시나는 잠수타는 게 일상이다.

니 전화만 받는듯 - _-  

 

느그집 장사가 더 잘되자나

우리집은 나만 오는 거 같은데? ㅋ

ruok
댓글
2009.09.08 11:27:00

노래하는 박양 얼마전에 통화했다.

ㅋㅋㅋ 네차례에 걸친 시도 후에.

잠수타는건 뭐 기본이고 만나서 연락안했다고 화 안내면 다행이다.

난 바쁜것 보단, 회사원들처럼 딱히 바쁜게 없으니까 맨날 똥줄만 태우고 있는거지뭐.

암튼. 즐장사.

비밀글입니다.

이제야 들어와본다~~ 나현아^^

아가엄마는 매일 똑같은 일들뿐인데 왜이리 정신이 없고 바쁘니 ㅋㅋ

가입할 때 약관이 말이야 내가 본 약관들 중에 젤 좋더라~~ ㅎㅎ

즐겨찾기 해두고 자주 놀러올게~~~

 

최곰
댓글
2009.09.04 00:23:29

이게 누구야 ^ㅡ^

세상에서 제일 잘 웃는 아들 동하의

 어머니아닌감? ㅎㅎ

고마워 ! 실은 그닥 볼 것도 없지만

그래도 혼자 그럭저럭 일기쓰고 사진 올리면서 방치하고 있어.

동하 돌 때 꼭 초대해! ^^

 

비밀글입니다.

 

그 대전 친구랑 연락이 닿은거에요?^^

사진이 많네요~~ㅋㅋ

 

저 좀 퍼가도 되요?

 

참 그리구.. 휴학 신청 버튼 클릭해 버렸네요.

이젠 열심히 고민하는 일만 남았어요.!!!

 

반년을 투자해서 더 값진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최곰
댓글
2009.08.25 23:59:21

아, 그 디렉팅 스튜디오 클럽에 올라왔더라고 ㅋㅋ 거기에 더 많은 사진이 있단다.

빨리 서울로 컴백해서 언니랑 놀아 줭 =_=

 

 

언니가 싸이월드 과감히! 버리고 홈페이지를 만드신 것만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나도 그럴 수 있을까, 싶고.

 

사람이란 게 참 약한 동물인 것 같아요. .

최곰
댓글
2009.08.26 00:06:07

응.

나도 매순간 약해. 약해빠졌어 :)

 

그래도, 넌 부지런하잖아 나나.

잘 하고 있어. 내가 그랬을 때보다 더 씩씩하게 잘 견디구

열심히 일하구 ^^ 화이팅 박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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