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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ㅋㅋ

 

누나~ 드뎌 만들었네여....

 

홈피 이뻐요~

 

자주 올게요 ㅋㅋ

 

최곰
댓글
2009.08.09 03:48:56

베베. 컴온 요.

 

늦게까지 안 자는 습관은

너나 나나

여전 ㅋㅋ

조만간 보나요?     'ㅡ'

싸이를 떠나셔서

무려 최곰.컴 이라는 엄청난 주소를 가지고

개인홈페이지를 만드셨네요ㅋㅋ

대단하십니다~

어디서 어떻게 살아가시고 있는거예요ㅋㅋㅋ

사진첩을 열어보면 나올려나,ㅎㅎ

저는

졸업을 아직 한참앞두고

취업의 문턱에서 서성이고있어요.

사실 아직 놀고싶어서 공부안하고 질질끌고있지만,ㅠㅠ

보고싶어요!쌤

최곰
댓글
2009.08.09 03:49:21

그러게. 말하자 치면 상품도 없는 가게를 오픈 먼저 한 셈이지 -_-

 

사람들이 왔다가도, 이거 뭐임? 이러고 다시는 들르지 않을 지도 몰라 ㅋㅋ

어쩌면 무의미하게 업데이트 된 싸이월드에 어쩌다가 들른 사람들에게 나를 들키는 것보다는

사람이 오지 않는 최곰닷컴이 더 나을 지도. ^^

 

제자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고민하고 있다니.

하기야 어느 녀석은 군대도 가고, 어느 녀석은 이제 <누나라고 하지요> 이런 멘트를 날리는 때니까.

 

내가 죽을 때가 되었나부다ㅠㅠ

 

서울로 오면, 커피 한 잔 사준다. 능금.

능금
댓글
2009.08.09 12:32:56

에-커피한잔입니까ㅋㅋㅋㅋㅋㅋㅋ에

쐬주한잔 +ㅁ+

[요즘 C1걸이 되버리려는 능금씨]

요 홈페이지 뭔가 중독적이에요. 오늘도 들리고 있드라구요,흐흐

올라가면 연락드릴께요ㅋㅋ

010-8836-2219로 문자하나주세요.번호가 없네요.ㅠㅠ

최곰
댓글
2009.08.09 12:42:04

워, 능금

어이없다. 나는 니 번호 있는데 -_-;;

 

C1 ㅋㅋㅋ 추억의 이름이군하.

서울은 처음처럼과 참이슬푸레쉬가 양분하고 있단다.

먹고 싶으면 사와, C1



 

 

언니

제가 첫번째로 글! ㅎㅎ

 

이건 뭔가염

언니가 직접 꾸미고 만드는거에요?

신기신기 +ㅁ+

전 싸이 블로그만으로도 벅차여.... ㅠ_ㅠ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언니!

최곰
댓글
2009.08.09 03:50:15

그러게. 나루야 네가 1등이야. 크흐흐.

나는 여전히 약간 일에 찌들고?

새로운 사고를 저지르고??   ^ㅡ^;;

 

그러면서 지내고 있어.

이제 마지막 학기를 앞두고 있지 않나. 가을 학기 졸업인가. - _ -;

 

8월이 가기 전에 한 번 보는 것도 좋을 듯 ^^

 

싸이를 버리긴 했지만

네이트온까지 버리진 못했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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